부담 없이
참여 자체가 목적이며 시험도 순위도 없습니다.

영어 코너, 프랑스어 살롱, 일본어 교류회, 한국어 학습 모임은 센터에서 여러 해 이어 온 과외 활동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저마다 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다른 생각을 들을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참여 자체가 목적이며 시험도 순위도 없습니다.
회차마다 생활이나 문화의 주제 하나를 다룹니다.
서로 응답하면서 표현 경험이 쌓입니다.
안정되고 열린 자리에서 학습 동료를 만납니다.
주제 토론, 독서 나눔, 영화 이야기, 보드게임 회화, 온라인 기록 등이 있습니다.
시간과 주제, 신청 방법은 소식란에 올립니다. 전화나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해당 언어의 재학 학습자에게 열려 있습니다.

언어가 교재를 벗어나 교류와 협업, 문화 체험 속에서 쓸 수 있는 힘이 됩니다.
NEXT STEP
참여 대상, 주제, 일정을 문의해 주세요. 캠퍼스나 팀을 위한 전용 회차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